MS의 Xbox 360이 오는 8일 또 하나의 강력한 킬러 타이틀을 선보인다.
‘파이널 판타지의 아버지’이자 일본 최고의 게임 개발 프로듀서인 ‘히로노부 사카구치’와 ‘드래곤볼 Z’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유명한 ‘아키라 토리야마’, 그리고 ‘파이널 판타지’의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가 힘을 합쳐 완성시킨 롤플레잉게임(이하, RPG), ‘블루 드래곤’이 바로 그것. 이 타이틀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게이머들에게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지난 1일 시작한 온라인 예약 판매가 한 시간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현재 크리스마스 연휴와 겨울 방학을 앞두고 Xbox 360이 선보이는 최고의 기대작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특별히 오는 8일 일본과 동시에 ‘블루 드래곤’을 발매함과 더불어 내년 봄 음성까지 완전 한글화가 지원되는 ‘한글판 블루 드래곤’의 정식 발매 또한 예정하고 있어, 다양한 소비자층의 욕구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블루 드래곤’은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전체 이용가 등급이며, 공식 소비자 가격은 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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