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www.pantec.co.kr)은 아르헨티나 2위 사업자 CTI 모빌(CTI Movil)에 초소형 디지털 카메라처럼 생긴 디카룩 200만화소폰 ‘팬택 PG-610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팬택계열은 지난해 12월 중남미 최대 통신그룹인 ‘아메리카 모빌’계열로 아르헨티나 2위 사업자인 CTI Movil社에 자체브랜드로 슬림폰 ‘팬택 PG-3210’을 공급하며 아르헨티나에 진출한 팬택계열은 현재 CTI Movil의 중가(Mid-Tier)이상 제품군에서 판매량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노키아, 모토로라, 삼성 등 쟁쟁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며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시장 점유율 6%를 달성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팬택 PG-6100’의 가장 큰 특징은 ‘디카룩(Dica Look)’ 디자인. 팬택계열은 디카룩 컨셉 휴대폰이 1~2종에 불과한 아르헨티나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 조사 결과와 사업자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디카룩’ 디자인을 아르헨티나에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팬택 PG-6100’은 이밖에도 4배 디지털 줌과 플래시를 지원하는 200만화소 카메라, 내장 메모리, IrDA, 블루투스, FM라디오, 스피커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첨단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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