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정보통신 종합뉴스의 AMD와 nVIDIA, VGA 반독점법 위반 소환장받아 를 통해 전하여드린적이 있는 AMD와 nVIDIA의 반독점법 위반으로 인한 법원의 소환장 발송 움직임에 대하여 고소자들의 주장이 Inquire에 올라와 주목된다.
개인의 반독점법 위반으로 제기된 이 소송은 집단 소송으로 확대되면서 또다른 양상을 낳고 있는데, 원고측 주장에 의하면 가장 높은 성능의 그래픽 카드들의 가격이 $500 근처에서 항상 같게 책정된다는 것이고 피고측인 AMD와 NVIDIA가 담합을 통하여 GPU와 그래픽 카드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이려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집단 소송을 제기한 원고측에 따르면, AMD와 NVIDIA는 GPU와 그래픽 카드의 가격을 논하기 위해 미국에서 만나 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미 연방법원의 판사나 법무부가 두 회사에 대한 이런 위반 사항을 발견할 경우 이런 위반사항에 대한 증거은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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