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대표;팬택계열 내수총괄 김일중 사장)는 터치 센서 키패드에 Vibration Motor를 결합하여 터치 센서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신개념 터치 센서폰 ‘붐붐폰’(IM-U160시리즈, IM-U160:SKT전용, IM-U160K:KTF전용, IM-U160L:LGT전용)을 이번 주 본격 출시한다.

IM-U160시리즈는 터치 센서를 통해 메뉴를 누를 때 미세하고 경쾌한 느낌의 ‘붐붐’소리와 함께 Vibration(진동)이 동시에 작용함으로써, 사용자의 터치감을 자극시키는 제품이다. 또한 기존 터치 센서의 가장 큰 불편함이었던 버튼의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정확성을 배가시킨 것도 특징이다. 기존 터치 센서에 비해 반응이 훨씬 정교해 메뉴를 누를 때 힘의 소모가 덜 드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더해 전면 키패드를 퍼플 컬러 라인으로 고급스럽게 처리하고, 키패드 상의 버튼을 최소화해 간결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세련미를 한층 더했다.
이와함께, 2.6인치 Wide QVGA LCD 탑재로 지상파 DMB 시청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했으며, 15:9비율의 LCD를 채택한것이 특징이다. DMB시청 중 Full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지상파 DMB 안테나가 내장된 이어폰을 별도로 제공, 장소에 구애없이 최적의 방송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16가지 음장효과를 통해 더욱 실감나는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며, PMP로 사용하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한편 IM-U160시리즈는 외장메모리(Micro SD) 및 픽트브릿지 기능을 지원하고, 자동 초점 2메가 카메라를 탑재했다. 가격은 6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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