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가 대표이자 프로 축구팀 첼시의 간판 스타인 '조 콜(Joe Cole)'과 그의 여자 친구 칼리 주커(Carly Zucker)가 지난 주 영국에 위치한 삼성전자 영국지사 구주 총괄을 방문해, 전시장에 설치된 최첨단 휴대폰, LCD TV, MP3 등을 둘러보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의 삼성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월드컵 기간에 '조 콜'등 첼시 선수를 광고 모델로 활용해 성공적인 월드컵 마케팅을 펼친 결과, 영국 LCD TV 시장에서 올해 3분기 누적으로 14.3%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유력 IT전문지 스터프誌 12월호에 '울트라에디션 6.9'가 휴대폰으로는 유일하게 '2006 최고의 10대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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