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는 제일모직 'The Galaxy' TV광고를 패러디한 새로운 인터넷광고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제일모직의 남성정장 'The Galaxy' TV광고를 패러디한 것으로, 영국출신 유명배우 Pierce Brosnan 이 출연하고 있다.
회사측은 현재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노홍철을 젠틀맨의 대명사 피어스 브로스넌의 매너를 원광고와는 180도 다른노홍철 버전으로 접할 수 있어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터넷 광고로는 최초로 TV CF를 패러디한 시도 역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동안 세계적인 모델이 등장했거나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인상 깊었던 CF를 패러디한 CF는 종종 있어 왔으나 전혀 다른 매체인 인터넷 광고에서 이처럼 본격적인 패러디를 시도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노홍철의 변신 광고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하루 평균 2만 명을 넘어섰으며 “변신한 노홍철 멋지다 VS 변신한 노홍철 낯설다?”라는 현장 투표에도 수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진지한 노홍철’을 지지하고 있다. ‘비즈니스 마인드’를 외치는 진지청년 노홍철의 모습은 행사 홈페이지(www.businessmi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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