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준)에서 야후!게임을 통해 서비스하고 하멜린(대표 강대성)이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 에서는 아이템몰 오픈과 함께 금일 20일부터 본격적인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윈드슬레이어는 캐주얼과 RPG적 요소에 최대 10:10의 액션 대전게임을 겸비한 신개념 MMOAF(Massively Multiplayer Online Action Fantasy)의 퓨전게임으로써, 지난 2월부터 오픈 베타서비스를 진행 해 왔다.
정식서비스를 시작으로 총 70 여 개의 유료 아이템을 새롭게 업데이트하였으며,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아이템 몰에는 그 동안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세트 아이템과 무기류 및 장식 아이템이 준비되어있다고 회사측은 언급했다.
자세한 사항은 윈드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http://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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