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소프트의 박경욱(53) 대표가 대구/경북지역 모바일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을 위해 출범한 차세대모바일산업협회 최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일 출범한 차세대모바일산업협회는 대구경북지역의 휴대폰 및 PMP 등 모바일 단말기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비롯해 각종 모바일 단말기용 부품 업체들을 포함해 26개 기업 대표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발족됐으며, 지역 모바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기업간 정보교류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대회장을 맡은 퓨전소프트 박경욱 대표는 “차세대모바일산업협회 출범을 계기로 회원사간 교류∙협력에 힘쓰며 업계현안과 애로사항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며 “대구∙경북이 새로운 모바일 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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