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기업영업 매출 확대, ▲하나TV사업 성장 및 발전, ▲ 고객서비스 강화를 골자로 하는 2007년 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우선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기업 영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존 3개실을 5개실로, 16개 팀을 22개 팀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영업 조직을 강화했다.
또한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하나TV를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사업총괄조직 산하에 하나TV사업부문을 신설, 하나TV 100만 가입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장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고객서비스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고객서비스실을 신설해 고객응대, 접수, 개통, 장애처리, 요금 관련 등 고객과 관련한 일체의 서비스를 총괄하기로 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에 따라, 기존의 2총괄/8본부/17실/8지사/98팀, 7 TFT 체제를 2총괄/ 5부문, 5본부/22실/8지사/109팀 체제로 변경했으며, 내부 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조직의 전문화를 위한 유기적인 체계로 거듭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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