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의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가 공개 1주일만인 지난 28일 조회수 120만건, 사이트방문자 100만건을 넘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삼성전자측은 밝혔다.
9분짜리 대작 뮤직드라마인 애니스타는 인터넷 공개를 앞두고 지난 20일 국내 뮤직드라마로는 처음으로 극장 시사회(쇼케이스)를 가졌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공개되자마자 9분이라는 짧지 않은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1주일 만에 애니콜랜드와 포털 사이트에서 120만 조회 수를 기록하여 전작의 인기를 뛰어 넘었다.
1탄인 애니모션이 첫 1주 만에 23만 건, 애니클럽이 32만 건을 기록한 것에 비해 거의 3배 이상의 폭발적인 인기다.
애니스타의 인기비결은 톱스타들이 혼심의 힘을 다한 영상의 완성도와 노래의 대중성, 애니콜의 독특한 컨텐츠 마케팅이 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세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애니스타' 뮤직드라마는 애니콜의 대표 모델 이효리와 숨겨놓은 춤 실력을 공개한 이준기, ‘뉴페이스’ 박봄 등 이 시대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드라마로 전작에는 '이효리, 권상우' 등이 출연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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