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에서 중소 기업의 효과적인 재해 복구 계획 수립을 위한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다.
시만텍은 대부분의 중소 기업들을 재해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대비를 하지 않고 있으며, Small Business Pipeline에서 조사한 결과 중소 기업 52%가 재해 복구를 위한 계획 자체가 없다고 밝혔으며 단 35% 기업만이 고객 서비스, 기술 운영, 재정 및 회계와 같은 다른 비지니스 부문과 재해 복구를 같은 정도의 중요성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재해 상황으로 중요한 비지니스 데이터가 유실되거나 서비스가 중단되는 경우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재해 복구 계획 수립을 위해 5단계의 가이드 라인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1. 비즈니스의 재해 복구 상태와 요구를 파악한다 먼저, 어떤 데이터가 보호를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고 해당 데이터에 대한 정기적인 백업을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재해 상황 이후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절감시켜준다. 다음으로, 안전한 다른 장소에 백업된 데이터를 옮겨놓아야 한다.
2.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를 따른다 중소 기업의 재해 복구에서 핵심은 이미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하는 것이다. 일단 기업의 재해 복구 상태와 요구를 파악한 후, 이미 사용되어 그 효과가 입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를 이에 맞게 적절하게 수정해서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효과적인 재해 복구 계획을 세울 수 있다.
3. 재해 복구 계획에 드는 비용에 대한 오해를 버린다 재해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관리자들이 가장 큰 장애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비용이다. 실제로, Applied Research가 500명의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3%의 응답자들이 재해 복구 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이유로 비용의 부족을 들었다.
4. 연습은 필수다 일단 재해 복구 계획이 수립되면, 이를 실제로 연습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예기치 못한 상황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혹시 정책, 기술, 인력 활용, 프로세스 등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여 잠재적인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5. 재해 복구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일부로 통합한다 물론 100%의 탄력성을 보장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기업들은 효과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적절한 재해 복구 단계를 수행하여 어떠한 장애 상황에서도 빠르게 인프라스트럭처가 회복되도록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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