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 비스타를 사용한 HP Pavilion tx1000 Tablet PC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데일리타임즈에 소개되었다. 윈도 비스타 팜플렛에 소개된 Pavilion tx1000은 첫 출시 제품 약 5000개에 비스타의 "Ready Boost"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SanDisk 2GB USB 메모리와 "Windows Vista Partner Stories"라는 제목이 붙어있는 소책자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HP Pavilion tx1000는 12.1"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와 핑거프린트 리더, 5 in 1 멀티 리더, 라이트 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DVD 라이터가 사용되며 무게는 약 1.7Kg 정도.
이달 윈도 비스타 출시와 함께 공식 출시할 예정이지만, 정확한 출시 날짜와 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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