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유연식 www.digital-cube.co.kr)는 기능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아이스테이션 미니DX’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제품에 비해 유선형의 디자인과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본 기능인 DMB, 오디오 및 비디오 플레이어 기능 외에 FM 라디오 수신 기능, JPG, PNG, BMP등을 볼 수 있는 포토 앨범과 텍스트 파일 등을 볼 수 있는 E-BOOK이 돋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녹음이 가능한 보이스 레코더, 480Mbps전송속도를 보장하는 usb2.0 전송환경으로 데이터 전송에도 유용한 팔방 미인 제품이다. 특히 기존의 터치 스크린 방식에서 더욱 편리한 조작방식인 *4 WAY 1클릭 JOG시스템 을 채택하여 한 손만으로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2.4인치 320*240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26만 컬러의 다양한 색상을 지원 할 뿐 아니라 MPEG4 SP와 WMV9 SP를 지원하여 손안에서도 생생한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기존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는 FLASH 바탕화면 제작기능인 Widget기능으로 소비자의 개성을 더울 살릴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이며, 가격은 1GB와 2GB 각각 198,000원, 248,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i-station.co.kr/products/index_mini_dx.html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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