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k과 Sony는 디지털 카메라에 관련된 20년 동안 미해결되어 지금까지 이어온 논쟁을 새로운 Cross-Licensing으로 합의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이번 논쟁은 2004년에 시작되었는데 Kodak은 Sony가 1987년부터 2003년 사이에 10개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내용으로 고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Sony 측은 Kodak이 제기한 10개의 특허권 침해에 관련된 내용에 모두 자신들의 것이라고 응답했고 논점은 두 회사의 디지털 카메라 기술과 관련되어 있다.
이번 Cross-Licensing 합의에 의하여 Kodak technology는 반대로 Sony Ericsson Mobile Communications의 A-B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라이센스 합의는 Kodak에 특허권 사용료를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Esatman Kodak사의 Laura Quatela가 언급하길 우리는 상호 간의 합의에 의해 이로운 합의 가 이루어져서 세 회사의 이해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으며, Cross-License 합의는 우리에게 Sony와 Sony Ericsson의 기술을 확대하여 접근할 수 있고 Kodak의 지적 소유권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Kodak은 미국에서 Canon과 Sony에 이어 제일의 디지털 카메라 판매자 중 하나이고 Sony는 최근 Konica-Minolta의 카메라 사업부의 경영권을 취득하여 Digital SLR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