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지난해 7월 23일부터 적용해 오던 휴대폰 약관 보조금의 지급기준과 금액을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이용약관을 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약관 보조금은 오는 2월 1일부터 적용되며, 월평균 이용금액이 7만원 이상, 3년 미만 사용한 고객과 월평균 이용금액이 3~4만원이면서 8년 이상 사용한 고객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구간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기존 대비 1~4만원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월평균 이용금액 3만원 미만 고객의 경우 1~2만원, △월평균 이용금액 3~4만원이면서 사용기간 8년 이상인 고객을 제외하고 사용기간 7년 미만인 고객은 2만원, △월평균 이용금액 4~5만원과 5~7만원인 고객은 1만원씩 하향 조정된 금액을 적용한다. 또 7~9만원과 9만원 이상, 사용기간이 3년 이상인 고객은 1~4만원이 하향 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