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I는 노트북에 심전도 검사 기능이 들어간 노트북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HATO(Heartbeat Audition Transceiver On-the-go)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MSI 최초의 의학용 노트북이며, 4개의 심전도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받는 방식을 사용한다.

특히, 윈도 비스타의 SideShow 기능을 이용해 별도의 디스플레이로 장치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검사된 심전도 데이터는 와이파이를 이용해 주치의에게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환자가 병원에 있지 않아도 심전도 기록의 실시간 전송을 가능하게 한 의학용 노트북 MSI HATO는 AMD와 Intel 플렛폼으로 모두 출시될 예정이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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