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이사: 박병무, www.hanaro.com)은 초고속인터넷, 전화, 하나TV 서비스 등을 하나로 묶어 단독상품 대비 최대 20% 할인된 요금으로 제공하는 결합상품 <하나세트(hanaSet)>를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이 이번에 출시한 <하나세트>는 ▲<초고속인터넷+전화+하나TV>의 TPS(Triple Play Service)와 ▲<초고속인터넷+전화>, ▲<초고속인터넷+하나TV>의 DPS(Double Play Service) 등 총 3가지 상품이 있다.
TPS는 개별 서비스를 단독으로 이용시보다 각각 20% 할인된 요금으로 제공되며, DPS는 개별 서비스를 단독으로 이용시보다 각각 10% 할인된 요금으로 제공된다.
<하나세트> 가입고객은 초고속인터넷 기본료, 전화 기본료, 하나TV 기본료는 물론 시내/시외/국제전화 통화료에 대해서도 20% 또는 10% 할인된 요금이 제공돼, 통화시간이 길어질수록 고객의 할인혜택은 더욱 커진다.
하나로텔레콤이 이번에 <하나세트>를 출시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30 요금제>는 이동통화와 시외통화가 많은 고객을 위해 출시한 전화요금제이다. <30 요금제>의 전화기본료는 5,700원(시외전화기본료 포함)이며, <30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이동전화요금 30% 할인, 시외2대역 요금 30% 할인을 제공한다. <하나세트>의 할인율 20% 또는 10%와는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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