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카드 온라인판매원 글로벌카드(www.globalcard.co.kr)는 8일부터 업계최초로 로밍폰을 이용하여 해외에서 한국으로 무제한 통화할 수 있는 정액형 국제전화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외발신 국내착신 유형의 국제전화를 종량형이 아닌 정액형으로 구성했다.
2만원권 카드의 경우 로밍폰에서 통화개시일 포함 7일간 무제한 통화를 할 수 있는데 하루 30분 정도씩만 통화를 해도, 로밍폰에서 직접 한국으로 전화를 거는 요금 대비하여 수십만원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 단 로밍폰의 현지접속통화료 (일반로밍기준 요금의 30%) 정도는 별도로 부과된다.
이카드는 SKT의 자동로밍/GSM로밍과 KTF의 자동로밍/GSM로밍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LGT와 기타 회사의 로밍폰은 제공되지 않는다. 1만원권은 3일, 2만원권은 7일, 3만원권은 12일, 5만원권은 22일 사용 가능하며, 하루 30분동안 3일간 로밍폰으로 한국으로 전화했을 경우, 중국은 152,910 -> 46,450원 (1만원+현지요금 36,450원) 정도로 70%, 미국의 경우 95,220원 -> 41,770원 (1만원 + 현지요금 31,770원) 으로 56%정도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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