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에서 윈도 비스타를 겨냥해 출시된 HP의 최신 타블렛 PC 제품에 자사의 GeForce 그래픽 프로세서가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GeForce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은 19인치 와이드 스크린과 GeForce Go 7600을 내장하고 TV 방송 수신, 녹화, 재생 기능을 가진 올인원 PC 제품 HP 터치스마트 PC와 180도 회전이 가능한 12.1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고 GeForce Go 6150을 탑재한 HP tx1000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DVD 재생 및 3D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이들 제품에 채택된 GeForce Go 그래픽 프로세서는 DirectX 9.0 Shader Model 3.0과 HDR 렌더링을 지원하며 PureVideo 기술을 이용한 H.264 하드웨어 가속 지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 및 3D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고성능 3D 아키텍쳐를 가졌다.
HP 터치스마트 PC 및 HP 파빌리온 tx1000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PC에 대한 가격, 판매처 등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http://www.hp.com/go/CES2007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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