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인텔 BTX에 대응한 SFF 즉, 소형 시스템에 적합한 DTX라 불리는 규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AMD는 DTX라 불리는 표준 규격을 개발 중이고 이 규격은 SFF (Small Form Factor) PC에 널리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DTX로 불리는 표준은 현재 사용중인 ATX와 비교하여 시스템 선택, 하위 호환성, 그리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AMD는 2007년 1분기 내에 DTX 표준을 공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DTX 표준은 AMD의 energy-efficiency 프로세서나 다른 하드웨어 벤더들을 고려하여 디자인된다고 한다. SFF 시스템에 최적화되며, 적은 파워 소비량과 더 적은 소음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 DTX는 OEM, ODM, 그리고 컴포넌트 벤데들의 요구를 고려하여 메인보드 레이아웃 표준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한다.
DTX는 표준 PCB 제조 패널에 4개를 생산할 수 있는 DTX와 6개가 가능한 Mini-DTX의 두 가지가 계획되어 있다고 한다. DTX 메인보드는 4층 기판의 PCB로 제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또, ATX와 하위 호환성, 벤더들은 적은 개발 비용을 통해 보다 저렴한 DTX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ASUS와 MSI는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현했다고 하며, 1월 중으로 DTX의 예비 표준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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