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에서 현재 진행 중인 '빅쓰리 페스티벌'을 연장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빅쓰리 페스티벌'은 구형 프린터를 반납하고 HP 신제품 포토스마트 프로 B9180 포토프린터를 구입하면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돌려주는 행사로 오는 2월 28일까지 연장 실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으로는 구형 프린터 반납 후 HP 포토스마트 프로 B9180 구매시 현금 10만원 보상, 25만원 상당의 잉크 풀세트를 정품 구입하고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 등록을 하면 잉크세트를 추가로 증정, 제품 구매 고객에게 고급 HP 전문가용 용지(13"x19") 6종 샘플 증정(제품 박스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음) 등이다. 반납 가능한 구형 프린터는 HP 제품 뿐만 아니라 타사 제품도 가능하며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제품을 보내면 현금 1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HP 포토스마트 프로 B9180 포토 프린터는 HP 비베라 안료 잉크기술과 프린터의 전문성 있는 컬러가 결합하여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컬러의 재생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으로, 8색 분리형 HP 비베라 안료 잉크가 탑재되어 있어 4x6인치 사진을 10초 이내, 13x19인치 사진은 1.5분 이내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출력 할 수 있어 전문 사진작가와 수준 높은 아마추어에게 적합하다.
행사안내 : 한국HP (www.hp.co.kr/event/b9180) 080-70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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