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네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국내에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빠른 서비스를 위해 용산 터미널상가 513호에 WIS(Walk in Service) 센터를 개설한 델코리아는 12월 27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위해 운영 중이며 고객들이 제품을 들고 직접 방문할 수 있어 밀착된 서비스와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는 기업용 래티튜드, 소비자용 인스피론, 게이머 및 전문가용 XPS 시리즈 등 노트북 제품에 대한 서비스만 실시하고 있으나 향후 데스크탑 PC를 비롯하여 서비스 품목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비스 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 오후 6시로 운영되며 080-200-3800에서 사전 예약을 받은 고객들이 우선 접수 처리된다.
델코리아의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는 아태지역 최초로 개설되는 것으로 오프라인 매장인 델 고객체험관에 이은 고객 만족도 강화를 위한 토착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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