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계열이 일부 외신을 통해 중국사업을 철수할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팬계열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팬텍은 북미, 중남미, 일본 등 3개시장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으며, 중국시장은 오픈마켓 위주로 진행돼, 투자비용이 과해 인원조정을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 이런과정이 확대 해석되어 '철수'로 보도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팬텍계열은 중국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대련의 자가공장을 생산기지로 활용하여 철저한 수익성 기반 사업을 벌일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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