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 테크놀로지(Kingston Technology, 이하 킹스톤)에서 컬러 USB 드라이브 DataTraveler Mini with Migo를 출시했다.

Migo 소프트웨어의 기술을 채택한 이 제품은 어느 PC에서도 별다른 조치 없이 자신에게 맞는 작업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해당 시스템에 개인 데이터 흔적을 남기지 않으므로 여러 대의 PC에서 사용하더라도 정보 유출의 걱정이 없는 제품이다.
이메일 클라이언트 Microsoft Outlook Express 5.0 이상, Mozilla Thunderbird 1.5.0.5 이상을 지원한다. Microsoft Internet Explorer 설정, 즐겨찾기, 쿠키 및 기록을 캡처하여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이전에 동기화된 컴퓨터와 다시 연결되면 드라이브가 자동으로 동기화되며,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한다. 지원되는 브라우저는 Microsoft Internet Explorer 버전 5.0 이상, Mozilla Firefox 1.5 이상이다.
제품 크기는 17.85 x 36 x 10.24mm이며 색상이 용량별로 다르고(빨간색 512MB, 파란색 1GB, 자주색 2GB), 슬라이드 방식으로 밀어넣도록 만들어 별도의 USB 캡이 없는 디자인이어서 휴대 중 캡 분실 염려도 없다. 현재 512MB와 1GB 제품은 출시되었고 2GB 제품은 2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모든 킹스톤 USB 드리이브는 5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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