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RTS 게임인 Company of Heroes가 최초의 DirectX 10 게임이 될 예정이다.
이미 DirectX 9 기반으로 만들어져 판매중인 Company of Heroes의 제작사는 Windows Vista가 등장함에 따라 DirectX 10을 기반으로 랜더링 시키는 새로운 패치를 준비중이며 3월말쯤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DirectX 10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패치 형태로 DirectX 10을 지원하게 만드는것이지만 DirectX 10의 이점을 그대로 수용하게 되어 더 멋진 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되며 패치의 공개 시기가 다른 DirectX 10 게임의 출시시기보다 빨리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에 최초의 DirectX 10 게임으로 인정받게 될것이라고 한다.
DirectX 10은 DirectX 9과 달리 기본 구조부터 변화시켜 효율적인 작업처리와 Latency 단축으로 더 많은 오브젝트나 케릭터를 구현할 수있게 만들기 때문에 화면이 더욱 화려해지지만 프레임 상승 같은 성능상의 이점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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