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는 1월 22일자로 AMD코리아와 ATI코리아 사무실을 통합하여 새로운 AMD코리아 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AMD와 ATI의 합병 이후 각 사업부별로 이원화되어 운영되어 왔던 사무실을 이번 통합사무실 이전으로 물리적인 통합을 완료하게 되었으며, 인수 합병에 따른 인력 구조 조정 없이 총 70여명의 직원으로 이뤄졌다.
향후 AMD코리아는 자사 전 제품 라인업에 걸친 영업 및 연구 인력을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서는 한편, 보다 신속한 고객 지원 및 서비스 역시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가 별도로 운영하던 R&D 센터의 인력도 함께 통합함으로써, 디지털 가전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국내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MD코리아 박용진 대표는 “AMD코리아는 그 동안 ‘고객 중심의 혁신’이라는 회사 비전 아래 IT업계의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 업계 기술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며 “새롭게 태어난 AMD코리아는 ATI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컴퓨팅 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국내 고객사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AMD코리아의 새로운 주소와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6-1 글라스타워 11층, 135-708 전화번호 : (02) 3490-0600 / 팩 스 : (02) 2051-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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