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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1-23 11:41
[뉴스]

KT, IPTV 시범서비스 결과 발표

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KBS 등 방송사업자를 포함한 54개 업체가 참여한 C-Cube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IPTV 시범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서울, 경기, 양평 지역의 약 240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06.11월부터 12월말까지 29개의 채널서비스(HD 6개 채널 포함), 2500여 편의 VoD 및 40여종의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시범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개별 면접조사 결과, 시범고객의 49%가 IPTV 서비스를 사전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 중 55%가 IPTV에 높은 수준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깨끗한 화질/음질’로 ‘다양한 콘텐츠’를 ‘언제라도 원하는 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크게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비스 이용률과 선호도 조사 결과 영화/어린이 VoD, 채널서비스, 지상파 포털에 집중 현상을 보였으며. 양방향서비스로는 생활정보서비스, 게임/엔터테인먼트서비스 등이 높게 나타났다. 채널서비스가 영화/어린이 VoD에 비해 다소 낮은 선호도를 보인 것은 지상파 방송의 실시간 재전송이 되지 않고 별도의 재편성 서비스가 제공되었기 때문으로 조사되었다.

고객 만족도에서는 HD화질 및 음질 등 품질 만족도, 화면 UI의 세련됨, 댁내배선/설치/고객응대 서비스, 셋톱박스 디자인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반면, 채널/메뉴 이동속도, 리모콘 사용편의 측면의 개선요구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채널 이동속도는 소프트웨어적인 영상암호해독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이는 하드웨어적인 해독처리 적용시 바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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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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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지상파에 더 관심이 가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TV의 미래는 밝다고 봅니다. 실시간 빼고는 재방송이나 영화채널은 케이블보다 경쟁력이 있죠.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회사도 경쟁사 처럼 묶어서 팔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범이니 정식 서비스 되어 봐야 알겠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그냥 나중에라는 생각만 드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TV 서비스 괜찮다는 분들이 있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형성이 지금은 가장 급선무지요..
기존 시장을 잠식하던지
신규시장을 만들던지..
그 다음이 우위기술이고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서비스는 괜찮은편이란 건데~~
셋탑박스를 스카이라이프처럼 임대료 or 구입해야 하는건지???
그냥 월2천짜리 케이블이 최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형성될 조짐을 보이는 추세지만, 결국 그리 되겠지요
godanhan (ID) / 07-01-23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뭣이 IPTV지 아직 감도 못잡고 있는데...

카반 (avadakedavra) / 07-01-23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만족도는 좋은모양이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이길로 갈 것 같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3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IPTV쪽에 많이 투자가 되나 보네요.
박장우 (backho79) / 07-01-23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가 다양한거 같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4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킬까요..

케인즈 (wineagle) / 07-01-24 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TV도 경쟁체제로 들어서는군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4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TV 서비스 괜찮다는 분들이 있네요.

LUVTOME (swangat) / 07-01-24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KT도 대규모 홍보가 몰려오겠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7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TV가 케이블을 대체할 거 같은데..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7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시간 중계는 케이블이 좋지만 영화는 I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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