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있지 않으면 AMD에서 ATI R600을 사용한 DirectX 10 지원의 그래픽 카드들이 등장할 것인데 좀 더 늦어질 것으로 보이는 R600을 기반으로 한 Mobility Radeon X2300에 대한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X2300은 ASUS의 앞으로 나오게 될 Core2 Duo 기반의 노트북인 A8Jr에 사용될 것이라고 하며, AMD ATI Mobility Radeon X2300은 Windows Vista의 Areo Glass를 지원한다고 한다. 또, 부족한 메모리를 시스템 메모리에서 가져다 쓰는 HyperMemory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코드명 M71로 불리는 X2300 HD와 코드명 M64로 알려진 Vanilla X2300이 등장하였고 M71은 앞으로 나올 R600으로 부터 파생된 제품일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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