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고객이 직접 인터넷 품질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하나포스 품질평가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하나포스>의 품질을 직접 모니터링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
최종 선발된 평가단은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상,하향 속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2월부터 오는 6월까지 5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하나포스>의 품질상태를 모니터링해 서비스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게 된다.

평가단에게는 5개월간 매월 초고속인터넷 기본요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 포상 등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하나포스 품질평가단>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월 11일까지 하나로텔레콤 속도측정 사이트(myspeed.hanaro.com)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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