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프라임에서 ONKYO SE-200PCI 사운드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E-200PCI는 일본의 오디오 전문 업체 ONKYO사의 PC 솔루션 브랜드 WAVIO의 신제품으로 음악 재생용으로 인기를 누리던 SE-150PCI의 업그레이드 모델인데, 고음질 24Bit/192kHz 규격의 신호를 아날로그와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도록 만든 Hi-Fi용 사운드 카드다.

2RCA 재생 전용 출력 회로단을 고급 Hi-Fi 앰프 시스템에 적용되는 차동출력 회로(밸런스 출력)로 설계하여 노이즈가 없고 좌/우 채널의 출력 회로를 분리하여 모노블럭으로 각각의 신호가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였으며, 각 채널당 3개의 듀얼 OS-CON을 사용해 음질을 업그레이드 시켰고, 통상 사용되는 ±50PPM 의 약5 배의 초고정밀도(±10PPM)의 수정발진자를 탑재해 고품질의 D/A 변환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온쿄 특허기술인 “VLSC(Vector Linear Shaping Circuitry)”기술을 탑재하여 아날로그 출력 파형에 발생되는 유해성 노이즈를 제거하여 부드러운 파형으로 만들어 음악 청취 시 피곤하지 않고 장시간 오래 들어도 부담이 없도록 원음을 충실하게 재생하도록 만들었다.
제품가격 : 소비자가 185,000원(부가세포함)
제품문의 : 사운드프라임(http://www.soundprime.com) 070-7019-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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