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에서 그래픽 기능이 대폭 강화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출시를 기념하여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1월 31일(수)에 출시되는 윈도우 비스타는 전세계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판매가 시작되며, 선착순 50명에 한정하여 인텔과 엔비디아의 최신 제품이 포함된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패키지(Windows Vista Ultimate Full Package)를 판매한다.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패키지는 최상위 버전인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인텔 Core 2 Duo E6600 프로세서, 엔비디아 GeForce 7600 GT로 구성된 특별 한정판으로, 선착순 50명에게 49만원에 제공된다.
이 행사는 코엑스 메가박스 비스타 체험존에서 3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쿠폰을 출력해 소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아깝게 기회를 놓친 51~100등까지에게는 라디오를 증정한다.
엔비디아는 윈도우 비스타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윈도우 비스타와 엔비디아의 성능궁합이 가져다 주는 비스타의 우수한 그래픽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패키지’ 프로모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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