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는 윈도우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제품인 Backup Exec 11d가 MS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Backup Exec 11d를 통해 시만텍은 익스체인지 2000, 2003 뿐만 아니라 익스체인지 서버 2007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고객들에게도 Granular Recovery(개별단위 복구)와 지속적 데이터 보호(CDP) 기술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일별 단위의 익스체인지 백업 필요성을 없앰과 동시에 개별 메일 박스, 메시지, 폴더를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의 익스체인지 서버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고 백업 시간을 50% 이상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만텍은 익스체인지 2000, 2003뿐만 아니라 새로운 이메일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2007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고객들에게도 ‘Granular Recovery (개별단위 복구)‘와 지속적 데이터 보호(CDP)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 ‘Backup Exec 11d’는 일별 단위의 익스체인지 백업 필요성을 없앰과 동시에 개별 메일 박스, 메시지, 폴더를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의 익스체인지 서버 보호 수준을 향상시킨다. 지속적 데이터 보호(CDP)는 익스체인지 전체 또는 증가분에 대한 일 단위의 백업은 물론 메일 박스 백업 없이도 익스체인지 데이터 보호 방법을 혁신한다. 익스체인지 데이터는 항상 지속적으로 보호되며 전체 백업은 주1회 혹은 월2회 단위로만 필요하게 된다.
Backup Exec 11d는 완전한 64비트 환경에서도 익스체인지 2007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이 플랫폼에 포함된 VSS(Volume Shadow Copy Service)의 두 버전 모두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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