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사상 최대 매출 실적과 함께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100억원대 순이익 시대를 이어가는 등 척박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매출 435억원(수주액 매출 462억원), 순익 146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4%,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114억원, 177억원을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실적 증가의 요인으로 ▲국내 보안시장의 선전 ▲해외 신시장 개척 ▲V3 IS 2007 Platinum 신제품 효과 등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한 데 이어 주주중시 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30만주(취득 예정금액 45억원 규모)를 취득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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