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Elitegroup Computer Systems)의 부사장 David Liu는 Digitimes와의 인터뷰에서 "몇년안에 약 5개의 정도의 메인보드 회사만 남을것"이라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David Liu는 "실질적으로 시장에 판매하는 브랜드는 5개보다 많겠지만, 현재의 Abit와 USI(Universal Scientific), Asrock과 ASUS & GIGABYTE 연합의 관계, ASUS와 GIGABYTE의 조인트 벤처와 비슷한 통합된 형식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일한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이 팔리는 시기는 지났다. 동일 제조사가 다른 브랜드를 사용하는 (예를 들어 비교적 소규모 제조사의 기술과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고, 생산은 큰 제조사를 통해 판매되는) 형식으로 변화할 것이며, 메인보드 제조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AMD와 Intel 이 새로운 기술과 아키텍쳐 솔루션을 발표하는 것이다. 새로운 CPU, 소켓, 칩셋, 메모리 타입, 버스 ... 가 나와야 새로운 메인보드가 생산되는 것이며, 그래야 수입과 매출이 증가하는 것이다. 최소 2010년까지는 변화되는 플렛폼이 많을것으로 예상된다."라는 솔직한 생각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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