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ICH9 사우스브릿지의 동작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이제 다음해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ICH10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인텔의 새로운 ICH10 사우스브릿지는 칩셋이 지원하고 있는 PS/2와 LPT 포트 (프린터 포트)를 제거하였다고 하며, 10GB 이더넷 컨트롤러와 인텔의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어 함께 동작한다고 한다. 그 기술을 통해 CPU의 로드를 줄이고 소비 전력도 줄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인텔 ICH10에는 Wireless 이더넷 컨트롤러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Bearlake 메인보드는 IAMT 기술과 이미 NVIDIA의 칩셋들에서 지원하고 있는 하드웨어 기반의 방화벽을 지원한다. (IAMT는 인텔을 비롯한 여러 IT 업체들이 기업용 PC의 자산관리 및 보안 강화를 위해 내놓은 원격관리솔루션으로 알려져있다.) 이 새로운 칩셋과 Conroe 프로세서가 함께 동작하면 약 15%의 성능 향상이 예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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