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포트나 자동차 시거잭 등에 꽂아 사용하는 초소형·초경량 휴대용 공기청정기가 나왔다.
통신기기 및 생활가전 제품 개발업체인 이오니스(대표 장석운 www.ionic.or.kr)는 신개념 휴대용 공기청정기 3종을 개발, 본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USB형/휴대형과 플러그용, 차량용 3종이다. USB형은 컴퓨터나 카 내비게이션의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하면 바로 음이온이 발생, PC 등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해준다. 휴대형 공기청정기 경우, 별도 휴대폰 인터페이스 케이블을 통해 휴대폰과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 플러그용 공기청정기는 전기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며, 차량용은 자동차 씨거잭에 꽂아 놓으면 대용량의 음이온 발생으로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해 준다고 이오니스는 설명했다.
이오니스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별도 전원이나 케이블이 필요 없으며, 사후 청소나 필터교환이 불필요한 반 영구적인 공기청정기이다.
제품 판매 가격은 3종 모두 2만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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