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은 캔유 DMB(모델명: canU701D)의 출시를 기념해 실시한 예약가입 행사에서 두시간만에 조기 매진됐다고 밝혔다.
캔유 DMB는 지난 20일 전용 홈페이지(www.canu701d.co.kr)를 오픈한 지 하루만에 방문자수가 5만명에 이르는 등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바 있다.
이번 캔유 DMB의 예약가입은 유저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작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별로 예판 날짜를 다르게 한 것이 특징이다. 22일 이석주, 정현숙, 허영만, 한승원 등 네명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예약판매된 데 이어 오는 28일과 3월 8일 두 차례 더 판매될 예정이다.
스페셜 에디션 ‘아트 캔유’의 예약가입자는 특별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셋과 1G 마이크로 SD메모리를 받게 된다. 또한 출시 후에는 예약가입에 참여한 화가의 원화와 함께 ‘아트 캔유’ 100대가 한정 판매되는 갤러리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캔유 DMB는 강력한 기능과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세련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시리즈의 6번째 모델로, 2.6인치 대화면으로 DMB 서비스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전통적인 캔유의 장점인 카메라 기능을 보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5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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