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plc에서 2006년 회계연도 실적이 전년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CSR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2006 회계연도의회계 결과를 발표하고, 해당연도의 수익이 전년도에 비해 45% 증가한 7억 4백 7십만 달러(2005 회계연도: 4억 8천 6백 5십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억 4천 9백만 달러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CSR은 이미 자사의 블루투스 기술을 모바일 폰 시장에서 그 외 시장으로 다각화하는 자사의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이미 올 한 해 CSR 수익의 50% 이상을 핸드셋 이외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달성하였으며, 주요 디자인윈으로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3(CSR의 FastStream 저 대기시간 블루투스 기술), 모토로라 S9 스테레오 헤드셋, 소니에릭슨 MBR100 뮤직리시버, 삼성 플라즈마 TV 및 Yepp T9 MP3 플레이어 등이 대표적이다.
CSR은 엑스텐션 파트너 프로그램(eXtension Partner Programme)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파트너십 정책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84%의 헤드셋 디자인 점유율을 달성한 자사의 멀티미디어 블루투스 제품들에 폭넓은 오디오 성능들을 강화하며, 위에서 언급한 다른 시장들을 지속적으로 개척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CSR은 자사의 블루코어5-멀티미디어(BlueCore5-Multimedia)제품의 온칩 DSP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오디오 성능들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여기에는 문자-음성-변환 기술, 잡음 억제, 중저음 강조, 고속 오디오 압축기술 및 기타 기술들이 포함된다. CSR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인 BlueVOX QFN은 패키지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칩셋으로써, 헤드셋 제조업체들은 CSR의 관련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업계 최저의 가격으로(eBOM가격이 약 6달러) 블루투스 헤드셋을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들은 저가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출시하여 해당 시장을 확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CSR은 2007년 1분기의 수익이 1억 4천 5백만 달러에서 1억 6천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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