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네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EMC와 함께 'ISP 주요 고객을 위한 델, EMC 솔루션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 강남 파이낸스 빌등 18층 EMC 세미나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는 주요 ISP(인터넷 서비스 및 게임) 업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최신의 미들레인지 SAN 스토리지 CX3-10을 소개하고 향후 발표될 신제품인 CX3-20F, CX3-40F를 설명하는 자리로, 델의 강점인 Scalable Enterprise전략과 함께 EMC 스토리지의 강점과 최신 기술 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내에서 SAN스토리지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델코리아는 매년 50%이상의 성장을 거두고 있으며 올해 100% 성장을 목표로 서비스와 판매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EMC와 지난 6년간 성공적인 파트너관계를 지속해왔으며 향후 공통 마케팅을 통해서 더욱 영업에 박차를 가해 국내 고객을 확대할 계획이다.
델/EMC 스토리지 브랜드 매니저 조동규차장은 “델은 EMC와 지난 6년간 성공적인 파트너 관계를 지속해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EMC가 사업장 이전 후 델과 함께하는 첫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로 의미가 크다”며 “향후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신제품을 보다 빨리 소개하고 맞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