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에서 국내 최초로 디지털 전원부를 채택한 메인보드인 ABIT AB9 QuadGT(쿼드지티)를 출시했다.


ABIT AB9 QuadGT는 많은 아날로그 기능들이 디지털로 바뀌는 과정에서 계속 남아있던 전원부를 디지털화하여 고차원적인 전원 관리 및 높은 안정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으로 향후 출시될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만든 것으로 전원부 디지털은 이번이 처음이다.

AB99 QuadGT는 디지털 전원부 외에도 ABIT 고유의 기술인 SilentOTES를 비롯하여 메인보드 전체에 Low ESR 고체 캐패시터를 사용했다. P965 + ICH8R 칩셋을 이용한 CrossFire 기술 지원, HDMI 그래픽 카드 연결을 위한 3핀 HDMI 사운드 헤더를 갖추고 있으며 백패널에 CMOS 클리어 스위치를 달아 케이스를 여닫을 필요가 없게 만들었다.
빅빔 기획팀 최홍덕 대리는 "해외미디어의 호평 속에 국내의 수준 높은 컨슈머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AB9 QuadGT는 '첫 전원부 디지털화'를 통해 국내 주기판 및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기술 판도를 혁신적으로 바꿀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ABIT AB9 QuadGT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235,000원(VAT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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