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K10 아키텍쳐를 사용한 바르셀로나 쿼드코어 서버 프로세서의 런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플렛폼인 산타로사를 대항할 플렛폼도 준비하고 있다. AMD의 이 플렛폼 환경에서는 RS690칩셋과 65nm 공정의 프로세서를 통해 배터리만으로 최대 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내년에 선보일 Griffin CPU는 모바일 기술에 최적화된 기술을 담도 있으며, 셈프론 플렛폼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보다 긴 배터리 사용시간과 저렴한 가격을 통해 AMD와 인텔의 플렛폼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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