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NYSE: STM), 메타링크 (Metalink Ltd, NASDAQ: MTLK)는 오늘 2007년 3월 15~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 (CeBIT)에서 802.11n 무선 IPTV 표준 기반의 고선명 (HD) TV 품질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셋톱박스 출시를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의 SMT-H6155는 무선 LAN상에서 구현되는 HD IPTV를 위해 고안되었다. 이 제품은 HD 비디오 디코딩 기술을 제공하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STi7109 칩셋 및 집안에서 멀티플 HD 비디오 스트림의 무선 전달을 구현하는 메타링크의 802.11n WLANPlus™ 칩셋이 장착되어 있다.
SMT-H6155는 하이브리드 셋톱박스로서 IP 및 DVB-T (Digital Video Broadcasting - Terrestrial) 수신 기능을 결합하고 있다. 이 제품은 IP 네트워크 상에서 HD 컨텐츠 제공을 완벽 지원하며, VoD 및 IP 멀티 캐스팅과 같은 다양한 인터렉티브 기능들을 구현한다.
최첨단 SMT-H6155는 MPEG-4 AVC/H264/C1 기능들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SoC 플랫폼을 사용하여 제작된 단일칩에 통합하였으며, 802.11n을 사용하여 무선 디지털 비디오 홈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이 솔루션의 라이브 데모는 세빗의 삼성 전시관인 26홀 D60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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