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크리스털 블랙패널'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인 '파브(PAVV) 보르도 풀HD LCD TV' 3종(모델명:LN40/46/52M81BD)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보르도 풀HD LCD TV'는 '보르도' 시리즈의 첫 풀HD 제품으로, 1080p의 초고해상도를 구현함은 물론 올해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스털 블랙패널'을 탑재하여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한다.

'크리스털 블랙패널(Crystal Black Panel)'은 TV를 끄고 보았을 때 크리스털 느낌과 더욱 검어진 블랙패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명실 명암비를 4배 이상 향상시켜 더욱 깊은 블랙을 표현하고 어두운 화면에서도 세밀한 화면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의 15000:1 명암비와 기존 대비 초록과 파랑의 색 영역을 더욱 확장하여 표현해주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플러스(Wide color control plus)' 기술로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파브 보르도 풀HD LCD TV'는 올해부터 더욱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ACAP 양방향 데이터 방송 수신기능과 각종 AV기기와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3개의 HDMI 단자, 그리고 집안 어디서나 쉽게 TV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오토 월 마운트(전동 벽걸이) 지원 등 2007년 삼성 LCD TV 기술이 총망라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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