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8일 GIGABYTE와 ASUS는 GIGABYTE 브랜드를 가진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제품 생산을 위한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기로 동의했었지만, 몇 달이 지난 현재 이를 철회할 것이라는 소식이 hkepc에 올라왔다.

2006년 8월 8일, GIGABYTE 브랜드를 가진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제품을 생산을 위해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기로 GIGABYTE의 Chrman Dandy Yeh와 Johnny Shih ASUS CEO는 동의했고 이 사건은 전세계 IT 시장을 몹시 놀라게 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난 현재 GIGABYTE와 ASUS는 서로 합의하에 이를 분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조인트 회사는 GIGABYTE의 자회사 형식으로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라고 한다.
지난 3월 22일 조인트 회사의 이사들은 조인트 벤처 해체의 계획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GIGABYTE 대변인인 Tony Liao가 발표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현재의 환경에서 조인트 벤처의 유지는 어려울 것이라는 내용을 다루었고 내부와 외부의 변화, 그리고 고객들과 공급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이를 설명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 양쪽 주주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은 조인트 벤처를 해체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한다.
이번 동의는 ASUS에 3.92Billion 달러를 내놓도록 하였고 이는 ASUS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GIGABYTE의 새로운 조인트 회사를 위한 계획은 완전히 변경되었다. 비록, 조인트 벤처는 포기되었지만, GIGABYTE는 이를 새로운 자회사로 남겨 비지니스의 한 부분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한다. 이미 GIGABYTE는 쿨링 시스템, Cell Phone, 그리고 노트북의 새로운 비지니스 부분으로 넘겼고 GIGABYTE 연합의 새로운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2006년 8월 8일 동의에 의해 만들어진 GIGAYBTE와 ASUS의 연합은 GIGABYTE 브랜드로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들을 생산하기로 결정하였고 벤처 자본금 $8Billion 중 51%는 GIGABYTE가 49%는 ASUS가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또, 여기에는 다섯 명의 이사들과 두 명의 감독자들을 두기로 합의했고 GIGABYTE는 3명의 이사와 한 명의 감독자, ASUS는 두 명의 이사와 한 명의 한 명의 감독자를 내세웠다. 여섯 번째 해가 되기 전까지 첫 번째 3년 내에 ASUS는 25%, 그리고 이후 2년간 33%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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