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용산에 PC 제품 전문 고객 체험관인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은 고객들이 HP PC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장소인 용산 전자랜드 3층에 마련하였으며 HP 최신 PC와 PDA 25종이 전시되어 있다.

체험관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HP 제품을 구매 전에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시장 도우미로부터 HP 제품의 특징은 물론 사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HP 제품에 대한 친화력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이사는 "PC제품 전문 고객 체험관인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 오픈을 통해 전세계 PC시장의 NO.1 인 HP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연락처 : 02-712-5332)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주말에도 평일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단,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은 전자랜드 전체 휴무로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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