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stix사에서 Marvell PXA270 CPU를 내장하여 츄잉검 크기를 가진 Verdex 메인보드를 내놓았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Gumstix사에서 소개한 Verdex 메인보드는 Marvell PXA270 CPU를 내장하고 USB 호스트 기능, CCD 카메라 입력 기능을 제공한다. 또, 향상된 전력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두 배의 기억 및 50% 더 빠른 프로세서 속도를 가져올 수 있게 된다.
Gumstix의 빠른 Verdex 메인보드는 Verdex XL6P의 모델명을 갖는다. 600MHz로 동작하는 PXA270 프로세서, 128MB 메모리, 32MB 플래쉬, 그리고 확장을 위한 세 개의 커넥터를 제공한다. 60핀 커넥터는 사용자들을 위해 그리고 24핀 Flex와 120핀은 보드를 서로 연결하는 커넥터들이다. 또한, Bluetooth u.fl 안테나 커넥터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메인보드들은 60핀 보드와 호환되지만, USB 호스트와 같은 새로운 기능에 액세스를 위해 회사는 새로운 확장 보드를 조만간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또, 모든 Verdex 메인보드는 Linux 2.6 운영체제로 동작하며, 오픈 소스 u-boot boot-loader를 제공한다.
Verdex 메인보드는 이 회사 웹사이트의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129부터 선택이 가능하다. OEM 가격은 1000개 주문 당 $60이하로 이때는 프로세서 속도와 메모리 감소 등의 옵션을 선택할 경우에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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