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네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오토데스크코리아와 마케팅 관계를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5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 행사에서는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과 서브스크립션을 포함한 오토캐드 LT 2007 및 신제품 오토캐드 LT 2008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모델은 델 프리시전 390 워크스테이션(좌)과 M65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우)이다. 인텔 코어2듀오와 엔비디아 쿼드로 FX 제품이 탑재되었으며 1기가 메모리에 80기가 하드디스크가 기본이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XP 프로 SP2가 지원되며 3년간 당일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M65는 소비자 과실 보험 서비스라 할 수 있는 컴플리트커버 서비스가 3년 제공된다.
오토캐드 LT 2007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2D 제도용 제품으로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최적의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오토데스크 서브스크립션이란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때 연간 단위로 일정요금을 지불하면 계약기간 동안 출시되는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받는 프로그램이다. 오토캐드 LT 2008과 번들된 제품은 곧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080-200-3762로 연락하거나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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