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이스라엘 공동으로 만들어진 회사에서 300GB를 저장할 수 있는 단면 광학 디스크를 만들었다는 소식이 inquirer에 올라왔다.
일본 Nikkei.net에 따르면, 이 디스크는 Memory-Tech Corp와 Memplie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며, 100개가 넘는 레이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3년 내에 상용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인 기술 등은 소개되지 않았다. 또, 제조사들은 이 디스크를 만드는데 특별한 도구가 필요로 하지 않지만, 플레이어들은 이를 읽고 쓰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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