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모바일 PC를 겨냥한 산타로사 플렛폼 전략의 일환으로 데스크탑 멀티미디어 플렛폼 브랜드인 ViiV와 함께 '센트리노 프로'및 '듀오' 브렌드를 사용한 MoDT(Moblie on DeskTop)용 산타로사 플렛폼을 5월부터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참여할 제조사는 현재 AOpen, Sony, Shuttle 등이며, SOHO(Small Office Home Office)와 거실형 PC 시장을 위한 저소음, 적은 공간 활용형을 타겟으로 한 소형 폼 펙터로 MoDT를 이용할 계획이다.
인텔은 산타로사 플렛폼을 이용한 MoDT에 사용될 CPU는 FSB 800MHz(혹은 그 이상)를 지원하는T7000 시리즈(T7100, T7300, T7500, T7700)을 제공할 예정이며, 5월 첫주에 판매되는 가격은 $209~$530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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