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지금까지의 클릭 휠 개념을 대체하는 차세대 마우스 디자인을 2006년 12월 6일, 미국특허청에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iPhone 인터페이스 디자이너인 Brian Huppi 씨는 이 마우스의 가장큰 특징으로 사용자가 마우스를 어떻게 쥐고 동작하느냐에 따라 작동 모드가 바뀐다고 언급하였다.
 커서 조작 모드
"만약 마우스가 첫 번째 손 자세로 쥐어있다면 첫 번째 동작 모드를에 의해 마우스는 실행이 되며, 마우스가 두 번째 손 자세로 쥐어지면 두 번째 동 작 모드에 의에 마우스는 실행된다"고 언급하였다.
예를들어 칠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를 할 경우 먼저 손가락을 약간 중앙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나머지 손가락들은 마우스를 쥐게 되는데 이 경우에 커서를 조작하는 모드 기능이 된다. 그러다 마우스를 아래쪽으로 쥐어 잡거나 네 손가락을 위쪽으로 뻗을 경우에는 마우스 이동이나 스크롤 등의 기능을 하게 되는 것으로 전환이 된다.
 이동 모드
터치를 이용하기 때문에 버튼은 내부로 감춰져 있으며 사용자가 접근 가능한 다양한 영역 (예를 들면 상단이나 측면, 정면, 후면등)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조작과 활용이 가능하다.
|